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탑오픈배너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의료기/의학상식공유

의료기/의학상식공유

의료기소식이나 의학상식공유 게시판 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의학상식] 메니에르병 이란?
작성자 약손닷컴 (ip:)
  • 작성일 2011-09-23 17:07:0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939
평점 0점

메니에르병은 회전감 있는 현기증과 청력 저하, 이명(귀울림), 이 충만감(귀가 꽉 찬 느낌) 등의 증상이 동시에 발현되는 질병으로,

1861년에 프랑스 의사 메니에르(Meniere)에 의해 처음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병리와 생리 기전이 완전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내림프 수종(endolymphatic hydrops)이 주된 병리현상으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메니에르병은 급성 현기증을 일으키는 가장 대표적인 내이 질환 입니다

 

KBS "행복충전" 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메니에르병에 대한 좋은 정보를 방송하여 이를 발췌 하여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앵커 멘트>

요즘 어지럼증의 주요 원인으로, <메니에르>란 병이 크게 늘고 있다는 이야기 전해드린 적 있는데요.

어떨 때 의심해야 할까요?

네, 갑자기 구토가 날 정도로 어지럽고 귀의 이상도 느껴진다면 한번쯤 의심해봐야 할 병이라죠

특히 중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는 말에 막연하게 불안감 갖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아요?

그래서 심연희 기자가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심기자, 그저 빈혈이겠거니 하고 방치했다간 큰일날 수 있다죠?

네, 그렇습니다.

모르고 방치할 경우 난청 등 병을 키울 수 있습니다.

겪어 보지 않고는 모르는 고통이라고 하죠.

겉으로 드러나는 상처는 없지만 어지럽고 눈앞이 캄캄한 이 기막힌 증상에 일상생활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한 주를 떠들썩하게 했던 메니에르병! 혹시 나도? 라고 생각한 분들 많을 텐데요.

이 이비인후과에도 메니에르병이 아닌지 검진해보려는 환자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인터뷰> "머리에 열이 나면서 몸이 흔들거려요."

<인터뷰> "사람들 말을 많이 들었어요."

어지러워서 별별 검사를 다 하고 MRI를 찍어도 결국은 ‘이비인후과의 달팽이관 문제다’라고 하더라고요.

빈혈이나 뇌 이상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귀 질환이었다는거죠.

 



고개를 돌리면 어지럽고, 속이 메슥거린다든지 움직이면 어지럼이 심해지거나 그러면서 귀가 꽉 막힌 것 같다든지

 

이런 종류의 증상이 있으면 귀 이상을 의심해야 합니다.

<인터뷰> 박홍준 (이비인후과 전문의) : "어지럼증의 70~80퍼센트는 귀로 인한 질환이고 귀로 인한 어지럼증의 한 20~30퍼센트는

 

메니에르병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귀로 인한 대표적인 질환 중에 하나가 메니에르병입니다."

 

 

메니에르병은 달팽이관에 림프액 압력을 높아지면서 생기는 병으로 어지럼증과 이명 현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인터뷰>

 

메니에르병 환자 보호자 : "생소했죠. 여기 와서 그런 병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거든요. 그냥 어지러움증만 알았지,

 

그런 병이 있다는 건 생소했어요."

스트레스나 호르몬 변화 등이 원인으로 추정되는데 최근 5년 사이 약 40퍼센트 이상 급증했고,

 

특히 남성보다 여성에게서 증상이 많이 나타났는데요.

평소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럼증과 함께 귀가 울리고 귀가 꽉 찬 느낌이 든다면 메니에르병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6년 전 처음 메니에르 병을 진단받은 연수자 씨.

그때는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인터뷰>  연수자(68세/메니에르병) :

 

"어지러워서 (눈앞이) 핑핑 막 돌아가고 가만히 드러누워 있어도 눈만 뜨면 막 돌아갔어요. 그 병을 앓을 적에는 사는 게 아니었어요."

누워만 있던 생활. 자세를 조금이라도 바꾸려 해도 어지러워서 움직이지 못했습니다.

심각할때는 하루에 두세 번씩 구토까지 했다는데요. 여기에 귀 울림 현상이 계속 돼 전화를 받을 수도 얘기를 할 수도 없었다고 합니다.

<인터뷰> 안연희 (딸) : "그때는 엄마가 머리맡에 있는 물도 이렇게 혼자서 일어나 먹질 못했어요.

 

정말 안쓰럽죠. 어떻게 해줄 수가 없고 엄마 혼자 괴로워하는 것이니까요"

현재 치료를 위해 병원에서 처방받은 이뇨제를 복용하고 있었는데요.

과연 지금은 얼마나 많이 나아졌을까요?

상태를 알아보기 위해 청력 검사를 해 봤습니다.


 

<인터뷰>

 

박홍준 (이비인후과 전문의) : "메니에르병으로 진단을 내려서 거기에 대한 치료를 쭉 받고 있고 그 동안 치료가

 

잘 돼서 많이 호전됐어요."

건강을 다시 되찾을 수 있었던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인터뷰>

 

"메니에르병은 림프액의 압력이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짜지 않은 음식, 소금기가 덜한 음식을 먹으면 림프액의

 

압력을 낮춰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연수자 씨, 우선 식습관부터 바꿨습니다.


<인터뷰> 연수자 (68세/ 메니에르병) :

"(메니에르병을 앓기) 전까지는 국에 말아서 먹고 그랬죠. (지금은) 국 안 먹을 때가 많아요. 이제는 습관이 됐어요."

그렇죠. 무엇보다 싱겁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인터뷰> 문인영 (식품영양사) : "저염식으로 맛있게 음식 먹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

소금에 절이는 과정을 과감히 생략합니다.

대신 풀을 쑨 직후, 여기에 양념을 함께 섞어 바로 배추에 버무리는데요.

이렇게 이틀 정도 숙성시키고 나면 저염 김치가 완성됩니다.


 

 

<인터뷰> 문인영 (식품영양사) :

 

"마트에서 ‘생선 잘라주세요.’ 하면 ‘소금 뿌려드릴까요?’ 하잖아요. 그럴 때 소금 뿌리지 말고 집으로 와서

 

레몬즙을 뿌려 생선을 구우면 저염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생선은 소금 대신 레몬즙을 넣으면 비린내가 없어지고 신맛이 짠맛을 대신해 맛도 좋다고 하네요.

된장찌개는 저염 된장을 사용하고요.

칼륨이 풍부한 부추나 애호박을 넣으면 소금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 과연 얼마나 싱거워졌을까요?

 

 


식약청의 발표를 보면 된장찌개의 적정 염도는 0.8퍼센트. 

이 저염 된장찌개는 0.3퍼센트입니다.

기준보다 무려 0.5퍼센트나 낮죠?

 


식약청 기준, 염도가 2퍼센트인 김치는 저염으로 만들 경우 0.5퍼센트!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죠?

저염 식단,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지 않으세요?


<인터뷰>

 

"(메니에르병은) 어지럼증과 귀에서 소리 나고 귀가 멍한 것이 같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전형적인 특징적인 증상이 나타날 때는

 

정확한 검사를 해보고 그것이 메니에르의 원인인지 아닌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메니에르병은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싱겁게 먹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는 등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 KBS [행복충전] ‘메니에르병’ 급증…혹시 나도?

http://news.kbs.co.kr/science/2011/09/23/2360794.html

 



위의 내용에서 처럼 메니에르병은 저염 식단을 유지하는것이 관건 입니다. 

 

염도계를 이용하여 음식의 염도를 측정하면 저염식단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또한 김장이나 고추장 된장 간장을 집에서 직접 담아 드시는 경우 많이 도움이 되실꺼라 생각 됩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약손닷컴에서 염도계 상품 정보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www.yacson.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1153&main_cate_no=156&display_group=1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및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HISTORY

이전 제품  다음 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