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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의학상식] 환절기 비염 주의보
작성자 약손닷컴 (ip:)
  • 작성일 2011-09-23 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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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감기 2주 이상 앓을 땐 의심…등 따뜻하게 하면 콧물 줄어 

 

일교차가 심한 요즘 아이가 유난히 힘들어 한다면 ‘비염’이 원인일 수 있다. 환절기에 호흡기가 계절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비염이 생긴다. 코를 자주 풀면서 칭얼대거나 가래가 끓는 경우, 코로 숨쉬기 어려워 입을 벌리고 코를 고는 것 같은 증상이 대표적이다.

 

비염이 있으면 산만해지거나 피로를 쉽게 느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다. 코감기가 2주 이상 계속되면 비염이 아닌지 살펴야 한다. 비염이 심하면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 가래와 코피가 생기거나 코막힘이 심해 두통이 온다. 입으로 숨을 쉬며 자기 때문에 잠을 깊이 잘 수도 없다. 비염을 방치하면 산만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져 학업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특히 입을 벌린 상태로 계속 숨을 쉬다 보면 버릇으로 굳어져 얼굴형까지 바뀔 수 있다.

부모가 알레르기 체질이거나 아이에게 낫지 않는 코감기 증상이 보이면 빨리 치료해야 한다.

 

한방에서의 비염치료는 코 점막을 강화하고 부비동에 차 있는 농을 제거함은 물론, 원인에 따라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면역력을 높이는 치료를 중점으로 한다. 강남 함소아한의원 김정열 원장은 “한방에서는 폐 기운이 호흡기와 코를 주관한다고 보기 때문에 폐를 튼튼하게 하면 차고 건조한 공기와 탁한 공기, 저항력이 생긴다”며 “폐 기운을 보하기 위해서는 탕약, 침, 부항, 아로마 흡입의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비염으로 콧물이 생기는 것은 추운 겨울에 창에 서리가 끼는 것과 같다”며 “몸의 열과 바깥 찬공기가 만나 습기가 맺히는 게 콧물”이라고 말했다. 이때 등 부위를 따뜻하게 해주면 콧물이 줄어든다.

 

비염 때문에 입을 벌리고 자면 습도에 민감해지므로 물을 자주 마시게 해 수분을 보충해줘야 한다. 가습기를 튼다거나 젖은 빨래를 걸어둬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내 습도는 50~60%가 적당하다. 잠잘 때 머리를 창가쪽으로 두면 기침과 코막힘이 심해지므로 피해야 한다. 아이에게 마른 코딱지가 많이 생기면 콧속에 식염수를 약간 흘려 넣고 부드럽게 만들어 면봉으로 제거한다.

 

코막힘이 심해 코를 자주 풀면 두통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한쪽씩 번갈아가며 풀어야 한다. 따뜻한 물을 적신 스팀타월로 코를 감 싸거나 코 주변에 열이 나도록 손바닥이나 중지로 부드럽게 비비면 코가 뚫리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에게 얇은 옷을 여러 벌 입혀 기온에 따라 입고 벗을 수 있게 하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마스크를 착용해 온도 조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여기에 목덜미와 등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준다. 땀 흘리는 운동을 하면 폐기능이 강화된다.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도 중요하므로 하루에 한 번 이상, 이른 아침이나 밤에 20~30분 정도 실내를 환기시킨다. 족욕으로 발을 따뜻하게 하면 혈액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코의 부기도 가라앉힐 수 있다.

 

※ 도움말=김정열(강남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중앙일보 기사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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